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생산기술 지망자 방향성
Ryan128건동홍라인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4학년 막학기 재학 중이고, 약점으로 작용하는 학점이 지금 3.24라서, 이번학기 졸업하면 학점을 3.4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은 여러가지 하지는 못하고, ai로보틱스 부트캠프 6개월 수료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기업들 채용공고가 계속 뜨는 기간이니, 일단 지원서 난사를 해보기는 하는데, 솔직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산기술 지망이니, 지원서 전부 떨어지면 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보려 하는데,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막막해서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2026.04.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도전 가능하고, 방향만 명확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생산기술 지망이라면 무작정 지원 난사보다 공정개선·설비 이해 중심으로 자소서 통일하고, 동시에 기계기사 준비는 좋은 선택입니다. 가능하면 현장 인턴·단기경험을 추가해 실무성을 보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생산기술만 고집해서 좁게 보기보다 제조 현장과 연결되는 직무로 범위를 조금 넓혀서 같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학점은 지금보다 조금 올려두시면 분명 도움이 되고요. 다만 생산기술은 학점 하나만으로 갈리는 자리는 아니라서 기계기사 준비를 병행하면서도 설비 개선이나 공정 이해 쪽으로 본인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부트캠프 수료 경험도 그냥 이력으로만 두지 마시고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개선했는지 중심으로 풀어보시면 좋습니다. 지금은 지원서를 넓게 넣되,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기술 품질기술 쪽으로 같이 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기계기사를 준비하되 그 과정에서 도면 해석 설비 원리 공정 흐름을 정리해 두시면 면접 때 훨씬 힘이 생깁니다. 가능하면 현장형 인턴이나 계약직도 함께 보시구요. 막학기에는 결과를 한 번에 만들기보다 지원 폭을 넓히고 기본기를 정리한 뒤 하반기나 상반기 공채에서 다시 승부를 보는 흐름이 더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 기계기사부터 따는 방향은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생산기술은 자격증보다 현장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미 로보틱스 부트캠프 경험이 있다면 이를 생산 자동화나 공정 개선 관점으로 연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학점은 3.4면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이고, 부족한 부분은 프로젝트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어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공정 개선, 설비 효율화 같은 주제로 데이터 기반 개선 사례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자격증보다 경험 설계가 핵심입니다.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실습 경험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 공대생입니다. 학교에서 두번의 공정실습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1)moscap 제작 후 공정조건(Dry oxidaion/PECVD/PVD)에 따른 capacitance분석, Frequency 변화에 따른 C-V 분석 2)TCAD 시뮬레이션으로 N-Channel MOSFET 과 P-Channel MOSFET 제작 후 공정 조건이 변함에 따라 Threshold voltage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 이 두가지 경험은 어떤 직무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와 어떻게 연관을 지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중고신입 지원시 회사 다닌지 몇개월부터 이력서에 적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중고신입 준비 중입니다! 이제 2개월차라 아직 지원할 때 다니고 있는 회사를 적고있지는 않는데 막상 안적으니까 내용을 더 풍부하게 적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혹시 몇개월차부터 현재 재직중이라는 걸 이력서에 작성하면 좋을까요??
Q. 제약회사 취업을 위해 4학년이 해야 할 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저는 휴학 후 4학년으로 복학하게 된 생명과학과 학생입니다.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망 직무는 DP 보다는 DS 생산 쪽 입니다. QC도 지원을 할 것이지만 현재로써는 생산이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졸업 전 할 일에 대해 정말 고민중인데 멘토님들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1. 자소서, 취업 스터디, 영어 공부 등 취준에 올인 2. ELISA, SDS-PAGE, 동물세포 배양, 크로마토그래피 가능한 랩실에서 학부연구생 3. HPLC 다룬 논문이 있는 랩실 학부연구생(직접 HPLC 다룰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 어떤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의견 남겨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생산 직무에 fit하게 쌓을 수 있는 경험은 뭐가 있을까요..? +오픽은 방학 안에 딸 예정이고 바이오공정교육 수강 이력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